일본 도시바가 하드디스크의 저장용량을 기존 제품의 6∼7배로 늘릴 수 있는 고성능 磁氣헤드를 개발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자기헤드는 미세한 자기의 변화를 검출할 수 있는 「거대자기저항효과(GMR)」를 이용한 제품으로, 기록용량은 3.5인치 디스크 장當 7GB정도이다.
PC의 하드디스크장치는 보통 10장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어 이 자기헤드를 탑재하면 일반 PC로도 영화 20편분에 해당하는 1백GB의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다.
<심규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