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인터네트 규제 검토

유럽연합(EU)이 인터네트의 구제를 검토하고 있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최근 프랑스.이탈리아 등 EU 회원국이 인터네트 상에서개인정보 및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범법행위를 막기 위한 규제방안을 마련하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EU의 한 관계자는 "EU 각국이 암호체계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방법을 통한 인터네트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며 인터네트에 대한 규제가 역내 차원보다는 세계적 차원에서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의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