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스트먼 코닥社가 새로운 규격의 화상데이터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코닥은 화상데이터의 편집과 전송작업 등의 데이터처리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 규격 「파일 포맷(FF)」방식을 개발, 이 규격 채용을 관련업체에 제의할 방침이다.
현재 일본업체들 가운데 캐논과 후지사진필름 등이 새 규격 채용을 검토중에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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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스트먼 코닥社가 새로운 규격의 화상데이터처리 기술을 개발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코닥은 화상데이터의 편집과 전송작업 등의 데이터처리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 규격 「파일 포맷(FF)」방식을 개발, 이 규격 채용을 관련업체에 제의할 방침이다.
현재 일본업체들 가운데 캐논과 후지사진필름 등이 새 규격 채용을 검토중에 있다.
<심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