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製鋼所가 파이오니아 비디오社(PVC)와 공동으로 디스크 성형전용전동사출성형기를 공동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일 보도했다.
차세대 기록매체인 DVD를 성형하는 사출성형기로는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이 사출성형기는 유압식보다 성능이 우수한 전동방식을 채택,성장이 예상되는 DVD성형기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성형기는 PVC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일본제강소의 독자기술의 결합으로 얇고 정밀도가 높은 DVD라도 약 4초면 균일한 질로 고속성형할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주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