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컴퓨터(대표 윤상섭)는 1백28비트 2MB DRAM을 사용해 그래픽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시킨 펜티엄 멀티미디어 노트북PC 「NB880)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8MB 램, 1∼2.1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6배속 및8배속 CD롬을 옵션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12.1인치 SVGA 액정표시장치(LCD)를 채용해 도스모드에서도 풀스크린 화면을 지원하고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해 한번 충전에 노트북 사용시간을 4시간 이상으로 늘렸다. 소비자가격은 1백33MHz CPU, 16MB메모리, 1GB HDD, 6배속 CD롬을 기본 장착제품이 2백89만원(부가세 별도)이다.
<김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