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선 마이크로시스템스가 엔드 유저용 자바 프로그래밍 툴인 「자바스튜디오」를 개발했다고 「인포메이션위크」가 보도했다.
이 툴은 숙련된 컴퓨터 사용자들이 「자바빈」이라 불리우는 컴포넌트들을이용해 자바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그러나 새로운 컴포넌트를 제작하는데는 이 툴을 사용할 수 없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선은 자바스튜디오를 24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자바원」 쇼에서 발표한다.
<오세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