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새로운 인터넷 플랫폼인 「마블(Marble)」을 발표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플랫폼은 금융 기관과 고객간 인터넷 금융 거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금융 기관이 이를 활용해 웹사이트를 개설하면 공지 사항 전달, 자금 이체, 대금 지불 등의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할 수 있다.
MS는 오는 9월 마블을 출하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금융 분야 인터넷 소프트웨어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