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가 멀티미디어 기기용 대전류 하이브리드IC 시리즈 「STK740400」을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종류에 따라 5에서 15암페어 까지 3종류, 또 출력전압에 따라 2.7볼트에서 5볼트로 3종류 등 총 9개 제품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모두 소형 대용량화가 요구되는 디지털 기기의 전원 회로를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제품에 비해 부품 수가 절반이하인 본체와 입력및 출력 콘텐서, 초크코일 등 4개로 압축됐다.
산요는 오는 5월 이 시리즈의 샘플출하를 시작하고 연말까지는 월 10만개의 양산을 추진한다.
<박주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