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오구치도시이치)은 자사의 스캐너와 프린터에 대한 고장수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용산전자랜드 신관에 애프터서비스(AS)센터를 최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엡손 AS센터」는 그동안 출시한 스캐너인 「GT시리즈」에 대한 AS와 함께 디지털 카메라, 프린터 등 엡손 전제품을 전시한다.
한국엡손은 이번 용산 AS센터 설립을 계기로 용산내 딜러들을 위한 엡손 동호회 모임인 「프렌드하우스」도 결성해 딜러들간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문의 716-8793
<김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