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퍼스널컴퓨터, 소프트웨어협회는 내년부터 일반 직장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PC능력 검정시험」을 실시한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일본내 약 3백70여개 컴퓨터 관련업체들로 조직된 이 협회는 현재의 컴퓨터 관련 자격제도가 프로그래머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일반적인 작업을 평가할 만한 기준이 없다고 판단, 빠르면 내년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자격시험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협회는 사내 컴퓨터 자격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회원 기업들의 노하우 등을 활용, 개인의 능력수준을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는 검정시험 프로그램을 올해안에 확정할 계획이다.
<심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