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테크놀로지스가 독특한 5가지 색상을 출력하는 잉크젯 프린터 「슈퍼스크립 750C」를 내놓았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NEC의 프린터 「슈퍼스크립 750C」는 청록,자홍,노랑의 3가지 기본색상에다 검정색을 그래픽 검정과 짙은 검정의 두가지 색으로 세분해 섞음으로써 기존의 4색 컬러 프린터보다 그래픽 재생과 색상대조를 크게 향상시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VDS(variabledropsize)기술을 채용,용지에 분사되는 잉크방울 크기를 더욱 작게 만들어 선명도를 대폭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컬러 해상도는 6백dpi이며 흑백일 경우 분당 6장,컬러로 프린터할 경우 분당 2장정도 프린터할 수 있다.가격은 1백99달러이다.
NEC는 소규모 사무실 및 가정(SOHO)용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소매점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