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토모상사와 세가 엔터프라이즈가 베트남에서 현지업체와 합작으로 테마파크 사업을 벌인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스미토모상사와 세가 및 베트남 하노이 인민위원회 산하기업인 하노이 그린트리파크는 사업주최가 될 합작사 「어뮤즈먼트 월드 오브 페트남」을 오는 10월 설립할 예정이다.
이들은 내년 1월 우선 하노이시에 각종 게임기를 설치한 제1호점을 개설해 영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합작사에는 스미토모상사가 40%, 세가와 하노이그린트리파크가 30%씩 출자한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