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통신관련 국제기구인 국제해사위성기구(인마샛)가 민영화를 추진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4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인마샛은 조직을 내년 가을 목표로 주식회사로 전환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며 이를 위해 내년 4월 총회에 정식 제안해 참가 각국의 비준을 받을 방침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것이 실현되면 인마샛은 2년이내 주식을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
인마샛의 민영화 추진은 위성을 사용한 이동통신에서 민간대상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운용자금의 신속한 조달이 목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기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