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관(대표 손욱)은 최근 수원공장 대회의실에서 손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연구소 소속 임원과 연구원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연구논문 발표회」를 가졌다.
디스플레이산업의 급격환 환경변화에 대처하고 신규사업을 이른 시일 내에 정상화한다는 취지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47편의 논문이 접수돼 연구원들의 높은 호응도를 반영했다.
한편 최우수상에는 전지부문에서 발표된 「Ni계 양극 활물질을 채용한 2천1백60㎃h 리튬이온 전지개발」이 선정됐다.
<유형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