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스미토모, 중국에 광파이버 합작사

일본 스미토모전기공업은 중국 成都市에 현지 최대 통신케이블업체인 成都電纜과 광파이버 합작생산업체를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스미토모가 25%, 成都가 75% 출자해 설립한 합작사 「成都中住光纖」는 오는 9월까지 연간 30만km의 광파이버 생산체제를 구축한다.

광통신용 케이블 수요에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는 현재 일본의 관련업체인 후루가와전기공업과 후지크라 등도 합작생산을 벌이고 있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