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산성과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반도체 제조시 사용하는 대체프레온의 배출 삭감을 목적으로 민관합동의 국제회의를 공동 주최하기로 합의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17일 전했다.
회의는 오는 4월 7, 8일 양일간 미국 몬트레이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는 지난해 지구온난화방지 교토회의에서 결정한 온난화가스의 국별 삭감목표 달성을 목적으로 대체프레온 회수장치이나 대체물질 개발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