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세계에서 TV를 보는 시간이 가장 긴 국민은 일본인으로 나타났다고 교도통신이 파리발로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유로데이타 TV」가 최근 조사결과를 5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TV업계 회의에서 발표함으로써 밝혀졌다.
조사에 따르면 일본인이 하루에 TV 앞에서 보내는 시간은 평균 4시간으로 가장 길고 이어 ▲멕시코인 3시간59분 ▲美國人 3시간58분 순이었다.
유럽.舊소련에서는 ▲러시아인 3시간42분 ▲英國人 3시간32분 ▲프랑스인 3시간5분 ▲獨逸人 3시간2분 등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세계적으로 TV 시청시간이 매년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다가 작년에는 근소하게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