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케미콘은 내열성이 뛰어나고 고압, 고전류의 충격에 강한 자동차 전장용 적층 칩 바리스터 「TNR, MA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일본케미콘은 이 제품에 새로 개발한 산화아연계 물질을 사용하고 내부전극을 종전의 백금에서 은과 팔라듐으로 교체함으로서 사용온도 범위를 45∼+1백25로 넓혔다.
일본케미콘은 이 제품을 오는 10월부터 월 50만개 규모로 생산할 계획이다. 크기는 「3.2×1.6×1.5㎜」급에서부터 「7.5×6.3×4.5㎜」급 제품에 이르기까지 5종류가 있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