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영화제작소 보임의 변영주 감독이 정신대 할머니 문제를 다룬 「낮은 목소리 2」로 지난달 개최됐던 제1회 대만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서 「메리트 상」을 수상했다. 메리트 상은 2등에 해당하는 상으로 4천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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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영화제작소 보임의 변영주 감독이 정신대 할머니 문제를 다룬 「낮은 목소리 2」로 지난달 개최됐던 제1회 대만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서 「메리트 상」을 수상했다. 메리트 상은 2등에 해당하는 상으로 4천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