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최근 고성능 멀티미디어 펜티엄Ⅱ 노트북PC인 「라이프북 E300 시리즈」 3개 모델(모델명 라이프북 E350·E340·330)을 출시하고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출시한 라이프북E350은 인텔 펜티엄Ⅱ 3백㎒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32MB 주메모리, 5GB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장착했다.
또 라이프북 E340 모델은 인텔 펜티엄Ⅱ 2백66㎒ CPU를 비롯해 12.1인치 TFT LCD, 32MB 주메모리, 4GB의 HDD를 탑재하고 있으며 라이프북 E330은 인텔 펜티엄Ⅱ 2백33㎒ CPU, 12.1인치 TFT LCD, 32MB 주메모리, 4GB HDD를 탑재한 저가제품이다.
<신영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