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멀티미디어업체 다이아몬드가 1백달러대의 저렴한 홈네트워킹장비 「홈프리」를 출하했다고 미 「ZD넷」이 최근 전했다.
다이아몬드가 출하한 홈프리는 무선으로 가정내의 컴퓨터·프린터·파일·인터넷 등을 공유하며 고속의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홈프리는 또 단일 전화선 및 단일 모뎀으로 여러 사람이 인터넷 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고 무선으로 머드게임 등 다양한 게임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보안기능을 강화해 PC뱅킹, 전자상거래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정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