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교육청은 고학력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21세기 지식정보사회에 대비한 학교 정보화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컴퓨터교실 전산보조원을 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전산보조원은 초등학교 45명, 중학교 63명, 고등학교 48명 등 모두 1백56명을 채용해 3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 6개월 동안 근무하게 되는데 임용대상은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로 69년 2월 28일 이후 출생자에 한해 전산관련학과 전공자와 국가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 문의(051)860-0239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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