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품 전문 쇼핑몰 등장

 인터넷쇼핑몰 업체인 G토이즈(대표 이미숙)는 인터넷을 통해 어린이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사이트인 G토이즈(http://www.gtoys.co.kr)를 오는 10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서 개설한 G토이즈는 국내외에서 생산되는 장난감을 비롯해 아동도서, 교육용 CD롬, 음악, 게임기와 게임CD 등 어린이 놀이·교육용품 등 어린이를 위한 상품 대부분을 판매하게 된다.

 이 회사는 또 장난감만을 주로 다루는 기존 쇼핑몰과 차별화를 위해 처음부터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용품을 취급하는 인터넷 어린이 종합 쇼핑몰로 운영하도록 했다.

 G토이즈는 장난감·교육용CD롬 등 200개의 상품으로 개장하며 올 연말까지 취급품목을 1000여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기획상품을 수시로 마련해 경쟁업체와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