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홈네트워킹업체 터트 시스템스가 동종업체 에피그램에 자사의 홈네트워킹 기술을 라이선스한다고 「인터액티브 위크」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터트는 자사의 1Mbps 홈네트워킹 기술 「홈런」을 에피그램에 라이선스한다고 발표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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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홈네트워킹업체 터트 시스템스가 동종업체 에피그램에 자사의 홈네트워킹 기술을 라이선스한다고 「인터액티브 위크」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터트는 자사의 1Mbps 홈네트워킹 기술 「홈런」을 에피그램에 라이선스한다고 발표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