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ISDNⅡ 공동마케팅 업체인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자사 유통지점망을 통해 ISDN 가입자 유치를 위한 판촉행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우통신은 이달부터 오는 7월말까지 세진컴퓨터랜드 40여개 주요지점을 비롯해 전국의 데이통프라자, 자사PC대리점에서 ISDN 시연회 및 판촉행사를 실시하며 이 기간에 통합형 ISDN 터미널어댑터 「윈넷」의 가격을 30% 낮춰 판매한다.
이외에도 ISDN 신규가입자에게 백과사전 CD롬 타이틀과 순금열쇠, 팩시밀리, 전화기 등 경품을 선착순 또는 추첨방식으로 나눠준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