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국내용 소형냉장고 생산 인도네시아로 일부 이관

 일본 샤프가 자국내에서 판매하는 소형 냉장고 일부를 인도네시아 생산거점으로 이관한다고 「일간공업신문」이 전했다.

 샤프의 이번 조치는 국내 생산을 고수익 제품으로 특화하는 한편 2년 전 아시아 경제위기로 가동률이 급격히 떨어진 인도네시아 거점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