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정통부, 통신용 정기위성궤도.주파수 분배 발행일 : 1999-07-22 17:5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정보통신부는 정부 주도로 국제등록을 추진중인 통신용 정지위성 궤도 및 주파수를 SK텔레콤·한국통신·하이게인안테나 등 3개 기업에 배분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통해 세계 각국이 치열한 확보경쟁을 벌이고 있는 위성궤도 및 주파수를 선점할 수 있음은 물론 위성통신사업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에게 충분한 사전준비 기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