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임창호)이 회전형 충전식 전기 면도기(모델명 US167FC)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면도기는 면도를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유선형으로 설계한 데다 10시간 충전으로 30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이어서 가정에서는 물론 여행용으로도 휴대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누구나 부담없이 쓸 수 있도록 2만3000원의 가격에 판매되는 이 제품은 여행지에 따라 전압이 다른 점을 고려, 110V와 220V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프리볼트 기능이 채택됐으며 무게도 150g 정도로 매우 가볍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