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뉴스피플> IPRA 한국 대표로 선임 발행일 : 1999-12-13 18:0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이환 아남반도체 부사장은 8일 국제PR협회(IPRA) 한국지부 차기대표로 선임됐다. IPRA는 72개국 1000여명의 PR전문인들이 회원으로 구성된 국제기구로 1955년에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