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라인이 첫 가동에 들어갔다고 「전파신문」이 보도했다.
중국 최대 LCD 생산업체인 길림(吉林)전자는 최근 중국 제1호 라인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동에 들어간 생산 라인은 길림전자 산하의 길림액정수마고과현시기(吉林液晶數碼高科顯示器)에 설치된 것으로 10.4인치, 16.1인치 등 2가지 제품을 생산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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