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포털사업자인 휴먼피아(대표 홍성훈)가 최근 소년소녀가장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미래설계프로그램을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복지재단이 추천한 소년소녀가장들을 대상으로 개인인성 및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한 미래경력개발 등 고급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며, 생활비보조·채용정보제공 등 다양한 지원도 포함된다.
홍성훈 휴먼피아 사장은 『인터넷시대에서 소외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을 지원해 인터넷시대 핵심인력으로 키우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히고 『휴먼피아 매출액 중 0.5%를 매년 적립해 후원금으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