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코리아(대표 배성근 http://www.toco.co.kr)는 올들어 헤드세트 수출이 급증, 4월까지 수출액만 18억원에 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같은 수출실적은 토코코리아의 4월 말 매출실적 25억원의 72%에 해당하는 것이다.
토코코리아는 올들어 인터넷폰용 헤드세트 제품을 매월 고정적으로 미국 엘컨셉츠사에 2만5000달러, 영국 로스사에 1만7000달러씩 수출해왔으며 4월부터는 독일의 조앨런백사에 백세트 4만달러어치를 수출하기 시작했다. 또 볼리비아에 오디오용 코드 4만달러어치를 수출했고 일본에는 헤드폰(모델명 N-V23)을 2만달러어치 수출하기로 계약, 선적중이다.
이 회사는 이같은 수출 실적에 따라 올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100억원 이상 증가한 13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