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31일 SK텔레콤·한통프리텔 등 12개 기업을 「정보기술(IT) 유망 12선」으로 선정, 발표했다.
한화증권은 무선인터넷·통합메시징서비스(UMS)·기업간 전자상거래(B2B EC)·인터넷 보안·리눅스·온라인 게임 등을 향후 IT산업의 주요 테마로 선정하고 상장 및 등록기업·미등록기업을 망라한 눈여겨 볼 IT기업 12선을 발표했다.
선정된 12개 IT기업은 SK텔레콤·한통프리텔·서울이동통신·핸디소프트·싸이버텍홀딩스·가산전자·서울시스템·비테크놀러지와 제3시장의 이니시스, 등록 예정인 이네트·엔씨소프트·넥슨 등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