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텔은 20억달러를 투입해 아일랜드 반도체 생산거점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내년 2·4분기 가동을 목표로 0.13미크론 가공기술과 구리배선 프로세스를 갖춘 200㎜ 웨이퍼 공장 「Fab24」를 신설할 계획이다.
특히 신설 공장에는 300㎜ 웨이퍼 설비도 도입할 것이라고 인텔은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 ET Events
미 인텔은 20억달러를 투입해 아일랜드 반도체 생산거점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내년 2·4분기 가동을 목표로 0.13미크론 가공기술과 구리배선 프로세스를 갖춘 200㎜ 웨이퍼 공장 「Fab24」를 신설할 계획이다.
특히 신설 공장에는 300㎜ 웨이퍼 설비도 도입할 것이라고 인텔은 밝혔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