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4대 PC통신업체에 증권투자정보 서비스 개시

인터넷 증권 포털업체 팍스넷(대표 박창기 http://www.paxnet.co.kr)은 1일부터 천리안·하이텔·유니텔·나우누리 등 4대 PC통신에 실전투자를 위한 증권 정보서비스 「팍스넷 실전투자」를 제공한다.

팍스넷 실전투자는 팍스넷에서 활약중인 스티브·쥬라기·백경일 등 인기 사이버 필진과 증권전문가들이 실전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한 팍스넷 유료 서비스인 종목별 매수매도신호도 제공한다.

팍스넷 실전투자는 따라만 하면 되는 종목별 매수매도 알림 서비스를 비롯해 거래소·코스닥별 투자정보, 추천종목 소개 및 팍스고수의 시장진단 등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또 팍스넷 증권전문가들에게 종목 및 시장 전망, 투자스타일 등을 묻고 상담할 수 있는 Q&A 코너도 운영한다.

팍스넷 실전투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천리안·하이텔·유니텔에 접속해 「go pax」, 나우누리에서는 「go paxnet」을 입력하면 된다. 정보이용료는 분당 500원(매수매도신호는 분당 900원)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