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증권정보제공업체인 사이버스톡21(대표 맹완호 http://www.cyberstockx.co.kr)은 선물 및 옵션투자자문을 위해 독자 개발한 「CS21」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성행하는 데이트레이딩 방식을 지양하는 대신 정량화된 주식시장의 흐름변화에 따라 매매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된 것이 특징이다.
사이버스톡은 이 프로그램에 의한 서비스, 즉 투자자문 및 정보제공이 수익을 일으키지 않을 경우 회비를 받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