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캐스트 솔루션 업체 이지씨앤씨(대표 김용화 http://www.egc.co.kr)가 한국통신하이텔(대표 최기문), 신보(대표 박종규)와 제휴를 맺고 11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멀티캐스팅기술을 이용한 인터넷방송 호스팅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하이텔 동영상 호스팅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실시될 이 서비스는 하이텔 IBC센터가 보유한 백본망과 신보가 공급하는 서버, 이지씨앤씨의 IP멀티캐스트 스트리밍 솔루션인 「캐스트365」를 제공하며 최대 1000명의 동시접속자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방송 및 웹캐스팅 관련기관, 단체 등에 동영상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접속자수를 확대하고자 하는 업체에 유리하고 서비스 비용도 기존 전용선을 사용할 때보다 저렴하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