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 종합지인 전자신문사는 금융시장 경색으로 자본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 동안 미국 LA에서 「벤처기업 해외투자설명회(IR)」를 주최합니다.
벤처기업 IR대행 전문업체인 머니뱅크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비키톰슨, 르네상스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털과 피터 헤르츠, 리처드 코플러, S 라메시를 비롯한 엔젤 등 LA지역의 미국 유력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 현지 한인 기업인과 엔젤투자가들이 참여할 예정이어서 국내 벤처기업의 외자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투자유치는 물론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와 해외마케팅, 현지 관련 대기업 및 벤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등도 추진될 계획입니다. 본지는 이에 따라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비전과 기술력을 가진 우수 벤처기업 20개 정도를 선발할 예정이오니 벤처업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전자신문사
△주관 : 머니뱅크
△후원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미주중앙일보, 월드조선, IT비지니스
△행사기간 : 12월 4(월)∼8일(금)
△장소 : 미국 LA 래디슨윌셔플라자호텔
△참가대상 : 네트워크장비, 모바일솔루션, 컴퓨터 HW·SW, 바이오텍
△참가문의 및 신청 : 전화 (02)515-3729, 팩스 (02)514-9651, 인터넷 money@moneybank.co.kr
△신청마감 : 10월 31일(화)
△신청서류 : 참가신청서, 사업계획서(한글 30장, 영문 A4용지 4장), 사업자등록증, 벤처기업확인서, 법인등기부등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