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컴퓨터(http://www.dell.com)의 3·4분기 순익이 2배로 늘어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델컴퓨터의 3·4분기 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8900만달러에서 6억7400만달러로 증가했으며 매출은 67억8000만달러에서 22% 늘어난 82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실적호조가 서버·노트북컴퓨터의 판매증가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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