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22일 대구 비산염색공단내 한국염색기술연구소에서 중소기업 청정생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청정생산기술 능력을 제고시키고 환경친화적 산업구조로의 개편을 꾀하기 위해 계획됐다.
중진공측은 『현재 추진중인 청정생산기술 진단지도 시범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라며 『이 행사는 대구·경북 및 부산지역 중소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대상은 환경오염배출업종 종사자나 청정생산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대표자 및 청정생산기술 관련 연구개발 담당자 등이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