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회장 김성현)는 24·25일 이틀간 원주 보광피닉스파크에서 PICCA 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보통신 벤처기업 최고경영자 500명이 참가해 「21세기 한국경제와 벤처기업 최고경영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참석해 각각 「한국경제의 전망」 「국민의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방안」 등에 대한 특별강연도 실시한다.
PICCA는 이번 워크숍에서 중장기 비전, 대정부 경제활성화 방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