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공급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지난달 아시안랭귀지솔루션즈 인수를 계기로 신규 진출한 번역사업이 출범 한 달만에 1억2000만원의 수주액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랜드는 기술 문서 번역, 한글화, 웹 번역, 온라인 번역 등으로 나눠 번역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주요 고객으로는 한국IBM, 한국HP,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 IT분야 업체와 LG화학 등 국내업체들을 확보하고 있다.
신근영 사장은 『앞으로 웹사이트 번역, 관리 용역 수주 및 서적 번역사업을 적극 확대해 내년도 번역사업 관련 매출을 30억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