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유통업체인 메가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 http://www.megaking.co.kr)가 차세대 디지털 세트톱박스 사업에 참여한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최근 아시아지역을 대상으로 차세대 디지털 세트톱박스 보급사업을 추진중인 홍콩 M@gicbox사의 지분 6%를 인수함으로써 국내 공급권을 확보, 그동안 구축해 놓은 자체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인터넷 접속 및 디지털방송 수신이 가능한 차세대 인터넷TV를 국내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리고 1일 밝혔다.
또 M@gicbox사가 인도 및 중국시장에 판매할 예정인 세트톱박스 가운데 200만대 정도를 자체 생산해 공급하고 관련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