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노키아(http://www.nokia.com)가 미국의 네트워크 보안장비업체 램프네트웍스(http://www.rampnet.com)를 인수한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다.
노키아는 램프네트웍스를 1억2600만달러에 인수하고 내년 1·4분기까지 합병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노키아의 수석 부사장 켄트 엘리옷은 『인터넷 사용 증가에 따라 네트워크 보안사업의 중요성이 커져 램프네트웍스 인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위치한 램프네트웍스는 중소기업용 네트워크 보안장비를 개발하는 업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