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 13일 이틀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제적 정·재계 인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시대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제2회 국제자문단회의인 서울 이코노믹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자문단회의에는 피터 서덜랜드 BP아모코회장 겸 골드만삭스 인터내셔널 회장, 마틴 펠트스타인 하버드대 교수, 오토 람스도르프 전 독일 경제부장관, 인도 소프트웨어산업의 대부인 파키르 찬드 콜리 등이 참가한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