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 유통업체인 인성디지탈(대표 원종윤 http://www.isd.co.kr)은 무선인터넷 저작도구 개발업체인 애니빌(대표 김상복)과 총판계약을 체결, 무선인터넷 저작도구 유통사업에 진출한다.
인성디지탈과 애니빌사는 1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무선인터넷 저작도구인 「애니빌더 2001」의 제품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공동 마케팅을 진행키로 했다.
애니빌더 2001은 각종 휴대기기용 표시언어인 WML, HDML 등의 사이트를 쉽고 효율적으로 생성해주는 무선인터넷 통합구축툴로 편집기능과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제너레이터, DB 연동기능 등을 제공한다.
인성디지탈은 지난해 4월 나모인터랙티브사와 총판계약을 맺고 유선인터넷 저작도구인 나모웹에디터를 판매해 왔는데 이번 애니빌사와의 계약으로 유무선 인터넷 저작도구를 모두 취급하게 됐다.
애니빌더 2001은 개인버전이 5만5000원, 기업용 버전이 39만6000원으로 출시를 기념해 19일 제품 발표회장에서 개인버전을 4만원에 제공한다. 문의 (02)3400-74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