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컨설팅 전문업체인 인터젠(대표 박용찬 http://www.intergen.co.kr)이 해외 유수의 인터넷 업체와 잇따라 제휴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에 적극 나선다.
인터젠은 지난 10월 대만의 온라인 프로그램 임대(ASP) 업체인 이코프서브와 한국과 대만 사이의 e비즈니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달 21일 캐나다에 본사를 둔 전문 컨설팅 업체인 D2C2(http://www.d2c2.com)와 업무 제휴를 맺고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컨설팅과 시스템 구축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합의했다.
이 회사 박용찬 사장은 『국내외 e비즈니스 관련 컨설팅·솔루션·시스템통합(SI) 업체와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전문 컨설팅 업체로서 입지를 굳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인터젠과 제휴한 D2C2는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미국 실리콘밸리와 대만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전문 경영 컨설팅 업체로서 인터숍·선·오라클·피에스아이넷 등에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 유지보수에 이르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