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시장에 신규 진출한 아람티앤아이(대표 장인수)가 불꽃이 없어 화재 및 화상 위험이 적은 인덕션레인지 ‘매직원더’를 이달 말부터 본격 시판한다.
매직원더 인덕션레인지는 내장된 코일간에 발생된 자력의 힘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전자유도 가열방식(Induction Heating)의 조리기기로 가스폭발 위험이나 이산화탄소발생 및 열손실 등이 없어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제품이다.
또 6단계 마이콤 자동온도 조절장치와 고저온 2단계 조리모드 및 보온모드, 조리시간 예약기능, 과열방지장치, 전원 자동차단기능, 부적합용기 감지기능 등을 제공한다.
소비전력은 1380W로 월간 전기요금은 2900원선이다.
문의 (02)533-8889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