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은 3개월간의 인큐베이팅을 거쳐 최근 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인 지노시스템(대표 이을구)을 분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노시스템은 과천시·인천시 등 LGEDS시스템내에서 도시정보시스템(UIS) 관련 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솔루션인 ‘유솔버(U-solver)’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 UIS·GIS 컨설팅 및 설계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로써 지노시스템은 LGEDS시스템에서 세번째로 분사한 업체가 됐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