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코스모브리지(대표 최찬규 http//www.cosmobridge.com)는 미국 선불카드 업체인 피티아이텔레콤(대표 제임스 소 http://www.ptitelecom.com)에 80만달러 규모의 VoIP 솔루션(모델명 스프링)을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피티아이텔레콤은 기존에 코스모브리지가 구축한 한국, 미국, 일본, 홍콩, 뉴질랜드 등지의 VoIP 서비스 노드를 활용함으로써 선불카드사업에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코스모브리지는 피티아이텔레콤에 이어 후쿠오카의 별정통신사업자인 일본 넥스트클라스 등지에 스프링을 구축할 예정으로 있는 등 세계 각지의 스프링 구축지역을 활용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